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.
A씨는 지난 22일 오후 7시 10분께 시흥시 정왕동 골목길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(SUV)를 운전해
50대 남성 B씨와 그의 8세 딸 등 2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.